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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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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대통령 친인척 비위 감시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배우자를 포함해 친인척의 비위 행위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을 요청했다.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수석보좌관급 회의에서 특별감찰관 임명 관련 절차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재명 정부에서 특별감찰관이 임명되면 약 9년 만에
2025-07-03 배정현 기자 -
"새롭게, 폭넓게, 가깝게" … 李 국정철학 담긴 '취임 30일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새롭게, 폭넓게, 가깝게 다가가겠다"는 국정 철학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같은 국정철학을 담은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대통령은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
2025-07-03 박아름 기자 -
한동훈 "이재명, 中 전승절 불참이 국익 … 중국군 영웅으로 기리는 행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9·3 전승절 80주년 기념식 참석 여부를 두고 국민 감정과 역사 인식을 언급하며 불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새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국내외의
2025-07-03 황지희 기자 -
논란의 상법 개정안, 與野 합의로 법사위 소위 통과 … 본회의 수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등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이른바 '3% 룰'을 두고 빚어진 여야 갈등이 극적 합의로 일단락되면서 개정안은 마지막 관문인 국회 본회의만을 남겨두게 됐다.국회 법
2025-07-02 어윤수 기자 -
2025-07-02 손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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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없는 '포퓰리즘 기관차' … 추경 규모 40조 원 육박
여당이 추진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이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치면서 9조 원 이상 늘었다. 경제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눈먼 돈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일 국회에 따르면 상임위 13곳 중 추경안 예비 심사를 마친 12개 상임위는 당초 정부가
2025-07-02 손혜정 기자 -
2025-07-02 어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