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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지지율, 6주 연속 하락... 40%대로 떨어져
"文 잘한다" 49.4% vs "못한다" 46.1% '엇비슷'… 30대·중도 민심, 돌아서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6주 연속 하락세 끝에 15주 만에 40%대로 내려앉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논란과 청와대 참모 다주택 보유, 남북 간 긴장 고조 등 동시다발적으로 악재가 쏟아져 나온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리얼미터가 tbs 의
2020-07-02 이상무 기자 -
추미애가 효녀여~
"때릴수록 커진다더니 진짜네"… 민주당 '윤석열 경계령'
범여권 인사들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사퇴를 압박할수록 윤 총장이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등 오히려 주가가 상승하는 추세다. 이 때문에 '윤석열 때리기'를 주도하는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도 윤 총장의 위상변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윤 총장을 향한 압박이 오히려
2020-07-02 오승영 기자 -
'독재 원 구성' 법의 심판 받는다
"국회의장, 상임위 강제배정은 불법"… 통합당, 헌재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미래통합당은 1일 "박병석 국회의장의 강제 상임위 배정은 무효"라며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통합당 의원 103명 전원은 박 의장이 지난 15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강행한 상임위 강제 배정이 국회법 제48조 1항에 위배된다며 이날 헌재에 권한
2020-07-01 김현지 기자 -
통합당, 국민의당 국회 사무실에 한 달 째 '알박기'… 사무처 '전전긍긍'
국민의당이 4·15 총선에서 원내 진입에 성공하면서 국회 내에 사무실을 배정받았지만 미래통합당이 한 달 넘게 짐을 빼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1일 확인됐다. 통합당은 국회 사무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사무처는
2020-07-01 이도영 기자 -
인민권익위?... "리장은 이장의 북한식 표현" 국어사전에도 나와 있는데
'친문' 전현희 취임한 날… '이장'→'리장' 北 표현 사용한 국민권익위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달 29일 보도자료에 '이장(행정리의 최고책임자)'이라는 우리말 표현 대신 '리장(理長)'이라는 북한식 표현을 써 논란이 일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친문(친문재인)'계로 꼽히는 전현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취임한 날이었다.
2020-07-01 신교근 기자 -
"허수아비 박병석… 여당 독재 길 터주고, 공수처장까지 독촉"
박병석 국회의장이 1일 여야를 향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을 요청했다. 여야는 박 의장의 행보를 두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며 공방을 벌였다.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박 의장은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추천 요청 후 곧바로 더불어민주당과
2020-07-01 오승영 기자 -
주호영 "국회 보이콧 길어지지 않을 것"… 통합당, 상임위 복귀하나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 보이콧이 길어지지 않을 것 같다"며 상임위원회 참여를 시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상임위를 가동하는 가운데, 이를 뒤집을 만한 마땅한 대응전략을 찾지 못해 원내투쟁 전략을 펼치겠다는 뜻이다. 다만 국회 상황을 지켜보며 날짜
2020-07-01 이도영 기자 -
탈북민 정착지원 예산은 25%... 대폭 삭감
'3차 추경'도 北 눈치?… 다 늘렸는데, 국방-탈북민 예산만 121억 깎았다
더불어민주당이 역대 최대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탈북민 정착지원 예산은 대폭 삭감했다. 지성호 통합당 의원은 “추경 예산을 짤 때도 북한 눈치를 보느냐”고 비판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김정은·김여정에게 잘 보이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2020-07-01 전경웅 기자 -
아, 쒸.... 말 듣고 판 사람은 뭐냐?
뻔뻔한 靑… "다주택, 반드시 팔라는 의미는 아니다"
청와대는 1일 청와대 다주택자 참모들을 향한 주택 처분 권고와 관련해 "반드시 팔고 신고하라는 의미로 말씀드린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당시 6개월 안에 팔았으면 좋겠다는 권고로,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6개월이 지날 수 있다
2020-07-01 이상무 기자 -
창덕궁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조선왕릉 중앙박물관, 한옥마을... 다 휴관인데요?
관광지 무더기 휴관인데… '관광알바' 6000명에 350억 푼다
코로나로 관광업 종사자 6만 명의 실직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관광지에 3개월짜리 단기 아르바이트(알바) 6000명을 채용하겠다는 '땜질식 대책'을 내놔 논란이 일었다.정부는 경복궁·종묘 등 전국 2000여 관광지에 이들 알바를 배치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2020-07-01 김현지 기자 -
너무 나가시니까, 진짜로 이상해 보임
文 "美 대선 전 북미대화 재개에 전력"… '연락소 폭파'에도 친북 밀착 가속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 경색국면에서 돌파구로 외교안보라인의 인적쇄신을 본격화했다. 청와대가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의 후임으로 좌파 운동권 출신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정하고 검증작업에 착수했다. 앞으로 대북 정책기조가 더 유화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0-07-01 이상무 기자 -
만만한 게 삼성?
졸지에 '홍어' 된 삼성… 유학자금 논란 김두관, 돌연 "삼성 청산하라"
'인천국제공항공사 직고용 사태'와 관련해 연일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돌연 "삼성공화국을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검찰이 기소해야 한다"고도 요구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인천
2020-07-01 신교근 기자 -
①국보법 위반 ②靑 하명수사 피의자 ③선거개입 피의자인데...
가당치도 않다… '임종석 국정원장설'에 정치권 술렁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차기 국가정보원장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하마평에 오르자 1일 정치권이 술렁였다.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전력이 있는 임 전 실장이 국가안보라인을 총괄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이 적절하냐는 것이다.미래통합당은 임 전 실
2020-07-01 오승영 기자 -
정보기관 수장에 주사파 핵심인물?... 전 세계가 웃을 일
'국보법 위반' 임종석, 국정원장 내정설… 靑 "해줄 말 없다" 확인 거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차기 국정원장 내정설이 30일 정치권에 돌면서 관심을 모았다. 청와대는 임 전 실장의 국정원장 내정설에 "해줄 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것이다. 이 때문에 국보법 위반 전력이 있는 인물이 정보기관 수장에
2020-06-30 이상무 기자 -
"윤미향처럼 저축하는 습관이 있는 건가" 야유 쏟아져
'전 재산 1억' 김두관, 아들 유학비 출처 밝혀라…네티즌들, 공개 요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직고용 사태'와 관련 연일 옹호발언을 이어가며 '명문대 특권'을 주장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자녀의 해외유학 사실이 밝혀지자 "아들은 잠깐 비정규직으로 일한 것 빼고는 아직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중국은행'에 취업한 것
2020-06-30 신교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