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분은 입만 열면 OOO… OOO에 들어갈 적당한 말은?

    변창흠 '39평 아파트' 6억이라더니… 더 작은 옆집, 15억에 나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이 거주하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가 호가 15억원가량의 매물로 나왔다. 이 집은 변 장관의 집보다 작은 평형이다. 그런데 변 장관은 이 아파트를 6억원대로 신고해 논란이 예상된다.변창흠, 현대오페라하우스 39평 6억5300만원에 신고4일 '네이

    2021-01-04 신교근 기자
  • 안철수 뜨니까 오세훈이 꿈틀?… "대선→ 서울시장 '방향 선회' 고민 중"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내부 권유로 서울시장 출마를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7보궐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야권 경선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중심으로 흘러가자 오 전 시장으로 자체 경선판을 키워 야권 단일화를 주도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2021-01-04 이도영 기자
  • 바이든 정부 출범하면…'한미 방위 분담금' 협상 상반기 타결될까

    '한미 방위 분담금(Special Measures Agreement·이하 SMA)'이 큰 폭의 인상 없이 조기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SMA는 미군의 한국 주둔비용의 일부를 한국 정부가 분담하도록 규정한 양국간의 협정이다.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는 4일 본지

    2021-01-04 송승근 기자
  • 꼰대가 별건 줄? 이러시는 게 꼰대

    형님은 서울시장·아우는 대선… 북 치고 장구 치는 우상호·임종석

    서울시장 출마설이 나돌던 여권 586 운동권의 핵심인물인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내년에 펼쳐질 서울시장보궐선거에서 우상호 민주당 의원의 지지를 선언했다. 우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를 본인이 권유했다는 것이다. 임 전 실장의 발언으로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내 주

    2021-01-04 오승영 기자
  • 판사 출신인데... '선거법 공소시효 6개월' 몰랐을까?

    '법' 어긴 법무장관 후보자…박범계, 수억원대 부동산 신고 안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가 약 6400평 규모의 임야를 국회의원 당선 후 8년 동안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으로 4일 드러났다. 또 부인이 부모에게서 증여받은 100평 규모의 토지도 1년 4개월 간 신고하지 않았다가 지난해 총선 직전에서야 신고

    2021-01-04 이도영 기자
  • ㅉㅉ... 대통령이 그냥 결정하면 될 일을

    "文 대통령, 사면 갖고 장난치는 겁니까?"… 주호영 '민주당 사과 요구'에 호통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전직 대통령 사면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으로 가능한 일"이라며 여권이 꺼내든 '이명박·박근혜 사면 카드'로 되레 청와대를 압박했다.주호영 "이낙연 대표는 한 말에 책임져야"주 원내대표는 4일 오전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새해 초

    2021-01-04 김현지 기자
  • 그런데 李·朴과 文.... 누구 잘못이 더 클까?

    '李·朴 사면' 이낙연은 눈치 중… 민주당 게시판은 "물러가라" 도배 중

    전직 대통령 사면론을 꺼내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한 민주당원들의 사퇴 요구가 빗발친다. 이 대표 측은 청와대에서 견해를 발표하면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라며 사태를 관망 중이다. 권리당원게시판에 이낙연 사퇴 수백 개 올라와민주당 핵심 지지층은 4일 이 대

    2021-01-04 오승영 기자
  • "부동산 못한다" 76.7%, 압도적

    서울시장 적합도… 안철수 24.9% > 박영선 13.1% > 나경원 10.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차기 서울시장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발표됐다. 안 대표 지지율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안철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나경원·오세훈 앞서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2021-01-04 신교근 기자
  • 나경원 "정치활동 재개" 선언… "서울시장 출마는 고심"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오는 4월 치러지는 서울시장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출마를 '고심 중'이라면서도 "선거부터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도록 노력해야겠다"며 사실상 출마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나 전 의원은

    2021-01-04 손혜정 기자
  • 48시간도 안 돼 없던 일로?

    민주당 "이명박·박근혜 사면? 당사자 반성해야"…野 "이낙연에 우롱당해"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3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 "국민의 공감대와 당사자의 반성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열린 당 긴급최고위원회 회의 후 "국민과 당원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2021-01-03 전성무 기자, 김동우 기자
  • 보수 46.2%·중도 33.6% 윤석열 선택

    윤석열 지지율 30% 첫 돌파…이재명 20.3%, 이낙연 15%

    윤석열 검찰총장이 새해 첫 대권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30%를 넘겼다. 윤 총장 지지율이 30%선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에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이 30.4%로 나

    2021-01-03 박아름 기자
  • 긍정·부정 평가 모두 역대 기록 깼다

    文 지지율 34.1% 취임 후 최저…부정평가도 61.7% 최고치 경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평가가 60%를 넘어서며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지지율(긍정평가) 역시 30% 초반으로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

    2021-01-03 전성무 기자
  • 치적이 왜 없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어줬는데‥

    "국민과 함께 걷겠다"는 文 신년사에, 野 "막연한 말씀‥" 심드렁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한 사람의 손도 놓지 않을 것"이라며 우한코로나 극복을 다짐하는 신년사를 내놓았다.文 "코로나로 자유로워질 때까지 국민과 함께 걷겠다"문 대통령은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1일 오전 신년 메시지를 통해 "모두의 삶이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2021-01-01 손혜정 기자
  • 안철수, '협상테이블' 앉기 전 기선 제압?

    서울시장 가상 대결, 안철수 24.2%로 우뚝…박영선 17.5%, 나경원 14.5%

    4월7일에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가상 맞대결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1일 나타났다.전체 13명 후보 중 안철수 24.2% > 박영선 17.5% > 나경원 14.5%동아일보 의뢰로

    2021-01-01 손혜정 기자
  • 지지율 '폭락'한 與‥ 남은 출구 전략은 이것 뿐?

    대권지지율 답보에‥ 'MB·朴' 사면카드 꺼내든 이낙연

    2021년 새해 첫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요구가 국민의힘보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먼저 나왔다.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국민통합' 실현을 위해서라며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문제를 건의하겠다는 신년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정작 두 전직 대통령을 배출한 국민의힘

    2021-01-01 손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