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성 주체사상 가르쳤는데… 부산·인천서도 '전교조 해직교사' 특채 의혹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부산과 인천지역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해직교사가 부당하게 특별채용된 의혹이 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앞서 감사원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전교조 해직교사 5명을 특별채용하도록 관여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 조 교육감을
2021-05-12 손혜정 기자 -
한·미·일 3국 정보기관장, 일본서 회담… "매우 드문 일, 한일관계 개선 압박" 분석
한·미·일 3국의 정보기관 수장이 일본에서 한자리에 모인 배경을 두고 미국이 한일관계를 복원시키기 위해 의지를 보인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미국 바이든행정부가 고착상태에 빠진 한일관계를 중재해 회복시키는 성과를 내려 한다는 것이다.뉴스네트워크 JNN·교도통신 등 일
2021-05-12 송원근 기자 -
홍준표 "내 복당청문회 하라" 초강수… 국민의힘 '복당 잡음'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국민의힘 복당 신청을 두고 내부 잡음이 이어지자 "의원총회에서 복당청문회를 열어 논의한 뒤 결정하라"고 강수를 뒀다.국민의힘에서는 복당에 반대하는 '초선' 김웅 의원과 홍 의원이 설전을 벌인 데 이어, 박수영 의원도 홍 의원을 저격하면서 내
2021-05-12 김현지 기자 -
[뉴데일리TV] 이정현 "文정권 레임덕 없고 '롤링덕' 있을 것"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출범 4년째를 맞은 문재인 정권을 '롤링덕 정권'에 비유하며 작심 비판했다. 특히, 문재인 정권은 지난 4년간 조세·법치·공직 인사 등 '3정(政)'을 무너뜨려 대한민국의 근간과 근본을 뒤흔들었다고 개탄했다.이 전 대표는 11일 방송된 뉴데일
2021-05-12 장세곤 기자 -
"보선 패배에도 '대깨문' 노선"… 원희룡 "편가르기 文정권 심판해야"
원희룡 제주지사가 12일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불어민주당이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에서 참패했음에도 당을 친문(親文) 중심으로 재편, 극성 지지층에만 기댄다는 이유에서다.원 지사는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당 후보를 비롯해 잠행을 계속하는 윤석열 전 검
2021-05-12 이도영 기자 -
쩝.........
"미국에 백신 1000만 개 요청, 긍정 답변 들었다"… 황교안 '갑툭튀' 발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미국에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1000만 회 접종분 지원을 요청해 백악관 인사로부터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황 전 대표는 특히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있는 서울·부산·제주 만이
2021-05-12 김상현 기자 -
"아직까진 '인지도 테스트'에 불과하다" 목소리도
국민의힘 당대표 지지율… 나경원 15.9% vs 이준석 13.1%, 오차범위 내 접전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당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국민의힘 서울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나경원 15.9%, 이준석 13.1%, 주호영 7
2021-05-12 손혜정 기자 -
"국가 혜택 다 누리고, 행동은 여자 조국처럼 하는 분"
[인터뷰] "과기부 수장 자격 없는 위장 지식인 임혜숙"… 박성중 의원이 '저격수'로 나선 까닭
문재인정부와 여당이 야당의 동의 없이 29명의 장관급 인사 임명을 통과시켰지만, 이번 만큼은 고심이 깊어 보이는 상황이다. 정부·여당으로서도 '부적격' 논란에 휩싸인 장관후보자 '3인방'을 일괄 임명 강행하기에는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특히 국민의힘은 임혜숙 과학기술정
2021-05-11 손혜정 기자 -
민주당서도 "1~2명은 안 되겠다" 했는데...
"文, 부적격 3인방 임명 강행"… 국민의힘 "국민에 대한 도전" 질타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후보자 임명 강행을 시사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남은 1년도 눈과 귀를 막고 가겠다는 '마이웨이 선언'"이라고 비판했다.文 '부적격 3인' 임명 강행 시사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2021-05-11 김현지 기자 -
오죽 답답했으면… 국민의힘 '백신 사절단' 꾸려 미국 보낸다
국민의힘이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추가 확보를 위한 '백신 사절단(방미 대표단)'을 오는 12일 미국에 보내기로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을 더 이상 방치하거나 묵과할 수
2021-05-11 김현지 기자 -
국민의힘, 내달 11일 당대표 선출…'후보 10명' 난립에 컷오프 도입
국민의힘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다음달 11일 열기로 했다. 당대표 후보군만 10여 명이 거론됨에 따라 예비경선(컷오프)도 도입하기로 했다.국민의힘, 다음달 11일 차기 당대표 선출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 국회에서 첫 회의를
2021-05-11 이도영 기자 -
'이해충돌방지법' 국무회의 통과… 정작 시행은 文 임기 끝난 다음부터
공직자가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이나 미공개 정보로 사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방지하는 내용의 '이해충돌방지법'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정부는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공포안 등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1-05-11 이상무 기자 -
'마이동풍' 문빠 패싱
송영길, 초선간담회 7일 만에 재선간담회… '문빠 힘빼기' 각개전투 나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재선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관 인사 등 정국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선의원 대부분이 참석했다.민주당에서는 최근 강경파가 송 대표의 쇄신 방향에 불만을 품은 상황에서 송 대표가 '통합 명분 쌓기'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n
2021-05-11 오승영 기자 -
태영호 "이게 대통령까지 나설 일이냐?"
"대북전단, 엄정한 법 집행" 文 호령에… 네티즌 "김정은 수석대변인" 조롱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 우리 국민을 향해 "엄정한 법 집행" 등 엄포를 놓은 것을 두고 여론의 비난이 들끓었다.야권에서는 북한 김정은·김여정의 비위를 맞춘다는 비판이 나왔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정은 수석대변인" "북한이 먼저다"라는 등 조롱과 분노
2021-05-11 손혜정 기자 -
여론 무시… 오기 인사
밀수·투기·논문 의혹에도… 文, 해양·국토·과기 장관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국회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오는 14일까지 재송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여야 정치권에서 '부적격' 논란이 인 3명의 후보자 지명철회 요구를 거부하고 임명을
2021-05-11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