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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친위대장의 배신
1장 격랑속으로 ⑩ 사건은 바로 다음날 일어났다. 그러나 춘생문으로 들어가 임금을 빼내온다는 거사는 내부에서 호응하기로 약조했던 친위대 대대장 이진호의 배반으로 좌절된 것이다. 당...
2010.02.28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12> 임금을 옮기다니...대체 어디로?
1장 격랑속으로 ⑨ 한동안 종적을 감췄던 이충구가 나타난 것은 10월 초였다. 놀란 내 팔을 쥔 이충구가 복도 끝의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더니 굳어진 얼굴로 말한다. 「이형, 만일 ...
2010.02.28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11> "도적놈도 국회의원 되느냐"
1장 격랑속으로 ⑧ 「민주주의는 의회주의요, 의회주의란 각 고을에서 백성들이 뜻이 맞는 인물을 선거로 뽑아 국회로 보냅니다. 국회는 국가를 운영하는 법을 만드는 곳이지요. 백성들의...
2010.02.26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정운찬 "3.1운동 정신으로 국민통합"
...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순국 선열의 불굴의 정신은 세계가 놀라고 부러워하는 경제 기적과 민주화의 밑거름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
2010.02.26 뉴데일리 > 정치 > 임유진 -
<10> 일본 군부의 끄나풀
1장 격랑속으로 ⑦ 정문을 나온 나는 담장 옆에 서있는 두 사내를 보았다. 이시다 주우로와 통역 기석이다. 이시다가 기석을 통해 나를 불러낸 것이다. 다가선 내 기색을 살핀 이시다...
2010.02.25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9> "국모 살해? 임금은 뭘 하시고?"
1장 격랑속으로 ⑥ 고종 32년(1895) 8월 하순의 어느 날, 영어 초급반의 교육을 마친 내게 이충구(李忠求)가 찾아왔다. 다급한 표정이다. 나는 배재학당에 입학한지 6개월만...
2010.02.24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8> 생전처음 받은 월급 20불, 어머니는 우셨다
1장 격랑속으로 ⑤ 내 영어 습득(習得)은 빠른 편이었다. 그래서 나에게 영어를 가르친 노블 목사가 제중원(濟衆院)의 여의사 조지아나 화이팅을 소개 해주었다.「조선말을 가르치고 보...
2010.02.23 뉴데일리 > 일반 > 불굴 -
<7> 다 버리리라, 무능한 임금까지!
1장 격랑속으로 ④ 조선왕 순조(23대) 재위 34년 4월(1800,7-1834,11), 헌종(24대) 재위 14년 7개월(1834,11-1849,6), 철종(25대) 재위 14년...
2010.02.22 뉴데일리 > 일반 > 불굴 -
<6> 선교사는 미국 침략의 앞잡이 아닌가
1장 격랑속으로 ③ 「노블입니다.」하면서 사내가 손을 내밀었을 때 나는 뭘 주는 줄 알았다. 내가 가만있었더니 사내는 웃음 띈 얼굴로 손을 거둔다. 「미스터 신한테서 말씀 많이 들...
2010.02.21 뉴데일리 > 일반 > 불굴 -
<5> "영어라도 배워야지" 배재학당으로
1장 격랑속으로 ② 이시다 일행이 언덕길을 넘어가고 있다. 그 뒷모습을 보고 선 내 가슴이 울렁거린다. 이시다 주우로(石田十郎), 그가 알려준 이름이다. 미곡상이라고 했는데 병사...
2010.02.20 뉴데일리 > 일반 > 불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