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전경웅 기자
“전경웅” 검색결과 총 15,339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한국 친중인사 100명 소집하라"… 왕이 中외교부장의 '갑질' 해명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4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4일 입국해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회담한 뒤 서울 한남동 외교부장관 공관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5일...

    2019.12.04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search_img
  • 국군 훈련 비난하더니… 대규모 동계훈련 개시하는 북한군

    우리 군의 일상적 훈련은 '전쟁연습'이라며 맹비난하던 북한이 12월부터 전군(全軍)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이를 두고 북한의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

    2019.12.04 뉴데일리 > 북한 > 전경웅
    search_img
  • "필요하면 무력 사용할 수 있다”… 싸늘해진 트럼프, 로켓맨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필요하다면 북한에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주한미군 철수도 하나의 옵션이라며 한국을 향해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압박했다. “김정...

    2019.12.04 뉴데일리 > 북한 > 전경웅
    search_img
  • 북핵·지소미아·방위비… '대한민국 운명' 한 달 안에 결정난다

    북한이 3일 또 미국을 향해 “연말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는 협박을 내놨다. 한반도 비핵화 문제가 북한과 미국 양자 간 주제가 되는 동안 한국은 사라졌다. 문재인 정부는 스스로 당...

    2019.12.03 뉴데일리 > 정치 > 전경웅
    search_img
  • 중국·러시아 에너지 동맹 …”앞으로 더 강해질 것”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천연가스 공급용 파이프라인이 지난 2일(현지시간) 공식 개통했다. 러시아와 중국의 '에너지 동맹'이 갈수록 공고해질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줄을 이었다. 시베...

    2019.12.03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search_img
  • 도미타 고지 신임 주한 일본대사 부임

    도미타 고지 신임 주한 일본대사가 3일 오후 부임했다. 미국통으로 알려진 도미타 대사는 노무현 정권 때 주한 일본대사관 참사관과 공사로 일한 적이 있다. 도미타 신임 대사의 부임 ...

    2019.12.03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search_img
  • “미국, 9월부터 하루 9만 배럴 석유 수출”… 70년 만에 '순수출국' 변신

    미국이 지난 9월부터 석유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가 나오기 전날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은 배럴당 58달러에서 55달러로 내려앉았다. 블룸버그...

    2019.12.02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search_img
  • “유라시아 국가들, 역사의 바른 편에 서야”… 中, 사실상 협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미국의 홍콩 인권 및 민주주의 법안(이하 홍콩인권법) 제정이 마무리 됐다. 이에 중국은 지난 28일 외교부가 비난 성명을 낸데 이어 왕이 외교부장...

    2019.12.02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search_img
  • 100km 거리서 10cm 물체 식별… 美 고고도 유인정찰기 U-2S 떴다

    미군의 전략정찰기 U-2S가 11월30일 한반도를 횡단비행했다. 지난 11월27일 RC-135V '리벳 조인트'와 E-8C '조인트 스타즈', 11월28일 EP-3 정찰기가 한반도...

    2019.12.02 뉴데일리 > 북한 > 전경웅
    search_img
  • “한국~대만~일본, 동아시아 평화수호연대 만들자”… 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 강연

    여성으로서 부총통을 두 번이나 지낸 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이 한국을 찾았다. 뤼 전 부총통은 “한국과 대만·일본이 뭉쳐 동아시아의 평화를 수호하는 연대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뤼슈...

    2019.11.29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search_img
이전 221 222 223 224 225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李 대통령 멘토' 이한주, 60억대 청담집 거주 여부 묻자 "할 말 없다"

  • 02

    차기 지도자 與 김민석 14.5%·정청래 11.3% … 野 장동혁 18.2%·한동훈 9.1%

  • 03

    "때리고 멈춘다" … 트럼프 공식 속 움직이는 4월 종전 시계

  • 04

    대낮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칼부림 … 20대 女 심정지·30대 男 중상

  • 05

    [단독] 한미 연합훈련서 반격 단계 생략 … '남북 대화 위한 정치적 고려' 의혹

  • 06

    '李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 특검·청문회·국조 규명 48.1% vs 가짜뉴스로 무시 29.4%

  • 07

    李 대통령 지지도 긍정 59.6% vs 부정 35.3% … 민주 47.4% vs 국힘 34.6%

  • 08

    李 대통령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 … 전작권 조속히 회복"

  • 09

    친문 견제·친명 결집 … '송영길 변수'에 민주당 권력 지형 다시 흔들

  •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 … 한동훈과 연대도 시사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롯데 '과감한 변화' … 신동빈, 체질 혁신 속도 붙나

  • 02

    불량 데이터로 호도? … 예정처, 李 대통령 공유 '보유세 0.15%' 정조준 반박

  • 03

    '메모리 덜 쓰는' 구글 신기술에 또 고개 든 반도체 피크론 … 제본스 역설 가능성도

  • 04

    삼성은 장기계약, SK는 현금, LG는 로봇 … 주총 3社3色

  • 05

    에이비엘바이오 "BBB 셔틀 기술수출 논의 지속 … 바이오USA 노릴 것"

  • 06

    [단독] 성수4지구 조합, 대우건설에 사업지연 손배 청구 … 보증금서 1400만원 차감

  • 07

    '낮엔 혁명수비대, 밤엔 트럼프' … 코스피, 11시·20시 '주의보'

  • 08

    이부진 호텔신라에 200억 베팅 … '밝고 넓어진 보폭', 실적으로 이어질까

  • 09

    美 증시 이란전 발발 후 최대폭 하락 … 韓, 트럼프 '협상 열흘 연장'이 검은 금요일 막아줄까

  • 10

    [단독]'터보퀀트 충격에 이탈 가속화되나 … 삼전 外人 보유율, 10년만 48%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