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강석 청년시민단체 화랑단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관련 1심 선고를 앞두고 공소기각을 촉구하는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단식은 9일부터 화랑단 4인의 단식으로 시작해 청년단체 자유발언 등으로 이어져 사흘을 맞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선고는 2월 19일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