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특공대 게임사 님블뉴런 본사 수색폭발물은 발견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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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게임회사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 본사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온라인에 게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경찰은 8일 오전 2시35분께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소재 님블뉴런 본사를 수색했다.수색은 오전 7시께 마무리됐으며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다.앞서 경찰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님블본사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글이 게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현재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IP 등을 추적해 작성자를 특정하고 있다.한편 지난 5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중학생과 20대 남성이 각각 제주와 경남 하동에서 검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