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2/08/2024020800255.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자녀 입시비리' 항소심 선고, 조국 징역2년-정경심 집유1년
서성진 기자
입력 2024-02-08 15:29
수정 2024-02-08 15:2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2/08/2024020800255.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조국 전 장관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또 정경심 전 교수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성진 기자
ssj@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좌깜 켜고 우회전' 노무현처럼 … 李 대통령, 美 호르무즈 파병 요청 결단할 때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사활은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해협 내의 '항행의 자유' 확보 여부에 직결되는 모습이다. 이에 '실용외교' 노선을 택한 이재명 ..
트럼프 또 韓 압박 … 주한미군 꼭 집어 거론하며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
이란전쟁 장기화 염두? … 트럼프 "중국 방문 한 달 연기 요청 … 美 있어야 할 때"
[단독] 뉴이재명, 김어준 유튜브 '구독 취소' 운동 … '공소 취소 거래설' 후 金 구독자 2만 명 뚝
李 대통령 "檢 총장 명칭 변경, 납득 어려워" … 與 강경파 주장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