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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드맨 연출맡은 하준원 감독
정상윤 기자
입력 2024-01-19 11:16
수정 2024-01-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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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원 영화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 감독은 데드맨에서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다.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한다. 2월 7일 극장 개봉.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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