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열린 '2023 궁중문화축전'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아름다운 고궁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전통문화 활용 콘테츠를 선보이는 문화유산 축제다. 올해는 '오늘, 궁을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과 종묘·사직단 일대에서 개최한다.   

    축전은 28일 오후 창경궁 일대에서 진행되는 '창경궁 명칭 환원 40주년 기념 퍼레이드'와 개막제로 시작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