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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연대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 기념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토론회는 유의선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방송계는 시청자를 제대로 알고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이어 진행된 발표에는 '대중소통론과 시청자 능동성' '새로운 미디어 시대에 따른 수용자 의식변화와 대응 방안' '방송계가 상생 동반자인 시청자를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주제로 김용호 부경대 명예교수, 김인숙 서울인실련 대표,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가 각각 맡았다.토론에는 남승석 연세대 학술연구교수, 박우귀 전 방심위2국장이 나섰다.미디어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는 방송의날을 앞둔 2일 오후 여의도 63스퀘어 앞에서 공영언론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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