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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극 햄릿 맡은 손진책 연출

입력 2022-05-25 14:53 수정 2022-05-25 14:53

손진책 연출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햄릿'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6년만에 돌아온 연극 '햄릿'은 권성덕·전무송·박정자·손숙·김성녀·유인촌·윤석화·손봉숙·길해연 등 원로 배우들이 다시 참여한다. 강필석·박지연·박건형·김수현·김명기·이호철 젊은 배우들이 햄릿·오필리어·레어티즈 등 주요 배역을 소화한다.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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