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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든부트 들고 금의환양한 손흥민

입력 2022-05-24 18:21 수정 2022-05-24 18:30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토트넘 홋스퍼의 송흥민 선수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골든 부트'를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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