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불공정방송국민감시단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불공정방송·왜곡 방송인을 공개하고 있다.

    이날 감시단은 "지난 100여 일 동안 5개 방송사의 1150건에 이르는 대선관련 불공정 방송사례를 적발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