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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명 매타버스의 진실

AI윤석열 "백미러 보시면 민생의 해답 얻을 수 있어"… 대장동 버스 2호차 출시

입력 2022-01-27 13:53 | 수정 2022-01-27 17:48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행동 참여자들이 만든 '그분 추적 대장동 버스'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를 추적하며 따라다닌다. 

'대장동 버스' 대표를 맡은 최인식 자유민주국민운동 대표는 "27일 '대장동 버스' 2호차가 출시되며, 2월3일에는 3호차가 출시된다"고 밝혔다. 

'대장동 버스'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행동 참여자들이 1월5일 출발시킨 전세버스다.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으로 운영된다. 

버스 외관에는 '인허가 결재권자 그분 구속하라'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나라를 살리자' 등의 문구를 적었다. 전국을 누비며 대장동 부정비리의 진상과 심각성을 알릴 목적으로 만들었다. 

최근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방문한 서울과 경기지역 일대에 매타버스와 같이 등장하며 SNS를 통해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의 공약을 소개하는 AI윤도 유튜브를 통해 매타버스를 따라다니는 대장동 버스 소식을 전했다. 

AI윤은 "민생을 듣기 위해 다니는 이OO(이재명)님 매타버스 뒤에 진짜 민심이 담긴 대장동 버스가 따라다닌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OO님 멀리 가실 필요 없이 매타버스 백미러를 보시면 민생의 바로 해답 얻을 수 있습니다. 진실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대장동 그분 추적' 시민행동 참여자들이 1월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대장동 버스' 출정식을 열고 있다.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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