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장줄리앙 푸스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에서 열린 '사유의 방'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을 나란히 함께 전시해 감동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12일부터 연중 무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