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9/24/2020092400207.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경우의수'로 안방 복귀하는 김동준
정상윤 기자
입력 2020-09-24 16:43
수정 2020-09-24 16:43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9/24/2020092400207.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배우 김동준이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JTBC 새 금토 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로맨스다. 배우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안은진, 표지훈 등이 출연한다.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JTBC)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과도한 의존은 금물"이라던 李 대통령, '혈맹 방기 청구서'는 어떻게 감당할 건가
이란 전쟁 개전 33일째인 1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에서 한국을 겨냥한 두 개의 발언이 나왔다. '동맹 방기'에 대한 워싱턴의 청구서가 수면 위의 '공개 언어'로 전환된 순간이었다. 사우디아라비..
李 대통령 '양도세 약발' 석 달만에 끝나나 …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심상치 않다
국회 싱크탱크, "추경이 연례 행사인가" … 李 정부 '전쟁추경' 재원 운용 직격탄
"향후 2~3주 이란 극도로 강한 타격" … 다시 '확전 모드'에 금융 시장 발작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한국이 도움 안 줬다" … 파병 안한 李 정부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