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청을 찾은 민원인들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실업급여 창구에서 상담받고 있다.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으로 실업자가 급증하자 정부는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구직급여 예산을 대폭 늘렸다.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구직급여 예산은 12조 9,095억 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