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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4.15 총선 부정 진상 규명 범국민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민 전 의원은 "오스트리아는 2012년에 투표 참관인이 없는 상황에서 개표를 했고, 단 4장의 봉투가 훼손됐다는 이유로 모든 선거는 무효 선거가 됐다"며 "우리 대법원도 배짱과 정의감을 갖고, 재검표 신청을 받아드려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측은 다음달 4일부터 강남역에서 집회를 열던 우붕이들도 합류해 대규모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