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5,000명을 돌파한 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찾아온 시민들이 휴점 안내문을 보고 있다.

    타임스퀘어는 지난 달 27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돼 2일 17시부터 임시휴점을 결정했다. 4일부터 정상영업 계획이다.  

    타임스퀘어와 같은 건물에 있는 신세계 영등포점은 확진자 동선과는 무관해 정상영업 중이다. 

    3일 오후 현재 코로나19 감염증 현황은 확진환자 5,186명, 사망자는 3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