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反사회주의 페스티벌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앞에서 열리고 있다. 페스티벌은 자유의길, 행동하는자유시민, 전국대학생촛불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아람 전국대학생촛불연대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정책들이 사회주의 정책들로 바뀐다고 생각해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연설만하는 집회보다는 자유를 즐기며 '다트 던지기'와 같은 놀이형식으로 페스티벌을 꾸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