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하야'를 촉구하는 시민들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로에서 철야농성을 40일째 이어가고 있다. 

    철야농성은 3일 개천절 '제1차 범국민대회' 이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추운 겨울을 대비해 패딩과 담요로 추위와 싸우며 밤낮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까지 92명이 자진 삭발투쟁을 했고, 문 대통령이 자진 사퇴할 때 까지 철야농성을 이어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