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북한정의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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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의연대(Justice For North Korea, JFNK)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난민북송중지를 위한 캠페인을 열고, 탈북난민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북한정의연대는북한 인권과 탈북난민 실태를 알리는 캠페인으로 25일부터 6월 1일까지 '북한정의주간'을 진행한다. 1일 오후에는 신촌에 위치한 카페 히브루스에서 'Crossing three borders(세 개의 국경을 넘다, 2013)' 다큐멘터리 상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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