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선거법·공수처법 여야4당 패스트트랙 추진을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23일 청와대 앞에서 공수처법 연계 패스트트랙 합의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오후 9시에 국회로 복귀해 철야농성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