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 추인에 맞선 자유한국당이 23일 오후 9시 국회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철야 농성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6시께 청와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로 복귀해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또 국회 모든 상임위 일정을 취소하고, 장외투쟁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