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화 안무가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일파만파애국자총연합 주최로 열린 '천안함 9주기' 국민추도식 행사에서 46용사를 추모하는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동화면세점 앞에서 시작돼 을지로입구를 거쳐 대한문으로 돌아오는 추모행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위장평화 속지말고 김정은을 처단하자", "대한민국 말아먹는 종북좌파 척결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