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태, 오세훈,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가 27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27 전당대회에서 정견발표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당대표 후보에는 김진태, 황교안, 오세훈이 나섰다.  최고위원에는 김정희 한국무궁화회 총재, 윤재옥 의원, 윤영석 의원, 김순례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 김광림 의원, 조경태 의원, 정미경 전 의원 등 8명이 나섰다. 청년 최고위원에는 신보라, 김준교, 이근열, 박진호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여론 조사결과, 전당대회 현장에서 진행되는 대의원 투표결과를 합산해 새지도부를 선출한다. 투표결과는 오후 7시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