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유치를 알리기 위해 설치한 대형 현수막이 26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걸려있다.

    이 대형 현수막은 서울과 평양이 함께 올림픽 공동 개최에 나설 도시로 선정된 것을 자축하기 위해 서울도서관 외벽에 가로 14m, 세로 15m 크기로 지난 13일 설치됐다. 

    현수막에는 불타는 성화에 한반도 지도가 그려져 있지만 독도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