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권에 도전하는 김진태(왼쪽부터), 황교안, 오세훈 후보와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왼쪽에서 3번째)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선관위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