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을 소개하고 있다. 이 소장은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주간, 자카를 코리아(Zakar Kore)'중 3주간 열리는 미술전시회에 초청돼 북한인권을 다룬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서초구 호민아트갤러리에서 3주간 전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