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촉구하고 있다. 이 소장은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 오빠(이세일, 41세)의 생사확인을 유엔과 국제사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북한에 요청했지만 북한은 유엔의 비자발적 강제실종실무그룹(WGEID)을 통해 답변을 거부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