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보성고 44회) 전 동아일보 논설주간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보성언론인회 정기총회 및 시상식에서 기념패를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은 보성언론인회 시상식 수상자는 배영대 중앙일보 문화선임기자가 선정됐다.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과 이종석 전 동아일보 논설주간에게는 기념패가 정재영 보성교우회장과 권순범 순천향대 교수에게는 감사패가 각각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