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공재(崔工在·47) 영화감독이 지난 7일 오후 서울시 모처에 마련된 최 감독의 사무실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1971년 전남 나주에서 출생한 최 감독은 네오영화 아카데미 연출제작과를 수료했다. 좌편향으로 기울어진 영화계에서 16년째 우파 문화운동을 벌이고 있는 예술인으로 사드 반대의 이면을 밝힌 ‘성주, 붉은 달’,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과정을 담은 다큐 ‘부역자들’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