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これえだひろかず)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영화 '어느가족(万引き家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느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는 한 가족이 우연히 길 위에 소녀를 만나 함께 살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영화 홍보차 지난 29일 내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