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연주자들의 모임 '클럽M'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김재원(30)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클럽M은 클래식음악 연주자들의 소셜 클럽을 뜻하는 말로, 한국을 대표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차세대 기악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전에 없던 독특한 형태의 실내악단이다.

    클럽M은 오는 8월 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번째 정기공연 'La Belle Epoque(라 벨 에포크) : 새로운 시대'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