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결의대회에 참석한 한 교사가 6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앞 인근 도로에서 삭발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 말미에 진행한 삭발식에는 전교조 교사 40명이 참석했다. 

    앞서 전교조는 이날 서울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모여 '법외노초 철회'와 '노동3권 쟁취'를 주장하며 청와대 앞까지 가두행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