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0일 오전 2번째 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이사장은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를 받고 있다. 

    이명희 씨는 지난 4일 특수상해 등 7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 됐지만 불구속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