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쌓인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남측 전망대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 방향으로 본 전경. 직선거리는 4km이지만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 할 정도로 대기질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