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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언론·네티즌들 호평 세례...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6-04-29 15:01 수정 2016-04-29 15:13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영화사 비단길, 감독 조성희)이 언론과 평단은 물론 네티즌들에게 잇따른 호평 세례를 받고있어 화제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이 오는 5월 4일 개봉을 앞두고 국내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 네티즌들까지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은 사건 해결률 99%를 자랑하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이 잃어버린 20년 전 기억 속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나섰다가 거대 조직 광은회의 음모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에 앞서 영화를 접한 국내 주요 언론 매체들은 악명의 카리스마를 내뿜는 탐정 홍길동으로 새롭게 분한 이제훈을 향해 완벽에 가까운 연기력을 언급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전까지 할리우드 영화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히어로물을 한국 정서에 맞게 탄생시킨 것에 대해서는 ‘히어로의 전형성을 깨버린 영화’, ‘한국형 히어로의 탄생’, ‘카타르시스와 유쾌함을 담고 있는 영화’ 등으로 반가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6일 최초 시사회에 참석한 일반 관객들 역시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미있고 영상 보는 맛 최고!”(인스타그램_zzum***), “새롭게 탄생한 홍길동 캐릭터 중 최고! 시리즈로 나와야만 한다 반드시!”(왓챠_나예**), “시원한 타격감을 한국영화를 보며 느낄 수 있단 점에 대해서 굉장히 감탄했다!”(익스트림무비_*) 등의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제껏 한국영화에서 보지 못한 매력적인 한국형 히어로 캐릭터를 통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이 5월 극장가에 구원투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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