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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요계 물들인 YG, 빅뱅부터 아이콘까지 “해피뉴이어”

입력 2016-01-01 18:57 수정 2016-01-01 19:00

▲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아티스트들이 1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새해 인사와 함께 포스터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HAPPY NEW YEAR 2016’이라는 새해 인사 문구와 함께 지누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위너, 이하이, 악동뮤지션, 아이콘 등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2015년 한 해 동안 YG는 11년만에 ‘한번 더 말해줘’로 컴백한 지누션을 시작으로 5월부터 8월까지 매달 발표한 'MADE SERIES' 앨범으로 국내외 음원차트와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정상을 석권하며 가요계를 평정한 빅뱅, ‘취향저격’, ‘리듬 타’, ‘지못미’, ‘덤앤더머’ 등으로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하며 ‘괴물신인’의 등장을 알린 아이콘, 그리고 3년 5개월 만에 정규7집으로 컴백해 국내외로 인기몰이 중인 싸이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오는 11일 데뷔 앨범 공개 후 1년 5개월 만에 컴백계획을 알린 위너가 2016년 YG의 첫 주자로 나서며 향후 또 어떤 YG 아티스트들이 2016년을 화려하게 장식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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