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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27세 클럽의 저주, 사망한 천재 뮤지션들 재조명

입력 2015-12-28 06:20 수정 2015-12-28 08:19

서프라이즈에서 소개한 27세 클럽의 저주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7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는 천재 뮤지션들의 징크스 '27세 클럽의 저주'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날 방송은 영궁의 천재 싱어송 라이터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27세 클럽의 저주'는 천재 뮤지션들 중 많은 이들이 27세에 사망했다는 것에서 시작된 법칙으로 미국의 로버트 존슨이 1938년 중독되 사망한 뒤, 여성 블루스 가수 재니스 조플린, 롤링스톤즈의 리더였던 브라이언 존스,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지미 핸드릭스 등이 모두 2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졌다.

2008년 에이미의 불안 증세로 이와 맥락을 함께했고, 3년 후인 2011년 에이미는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7세의 저주라니...소름 돋아요”, “서프라이즈, 참 미스테리하네요”, “그야말로 서프라이즈한 소식이네요. 27세 클럽의 저주! 대박 신기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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