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샷 메이크업 쇼ⓒ뉴데일리
    ▲ 문샷 메이크업 쇼ⓒ뉴데일리

    YG엔터테인먼트에서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이 ‘2015 문샷 홀리데이 메이크업 제안-메이크업 온카운터 쇼’를 열어 주목받았다.

    이날 12일 ‘메이크업 쇼’는 박동민 문샷 메이크업 엑스퍼트가 직접 단계별 메이크업을 보여주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문샷만의 신선한 기획력을 담은 아이템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여성들의 메이크업 고민을 반영해 피부 진정 효과에 윤곽을 잡아주는 미스트, 젤리형 쉐도우, 번짐 방지 코팅이 된 아이라이너 등 화장을 보다 간편하게 해주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개최해 문샷의 슬로건인 ‘평범함 속의 특별함(Extraordinary in ordinary)’이 고스란히 담겨져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문샷은 지난 9월 24일 이례적으로 런칭 1년 미만의 브랜드로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 ‘LVMH(루이비통모엣헤네시)’ 그룹 산하의 코스메틱 편집숍 ‘세포라(Sephora)’를 통하여 싱가폴·말레이시아에 진출했으며, 기발하고 위트 있는 시각으로 재해석한 메이크업 카테고리와 독특한 질감, 유니크한 컬러 그라데이션, 롱 래스팅 기능으로 20·30여성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