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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캡처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친언니 제시카와의 일화를 깜짝 폭로해 새삼 주목받고 있다.크리스탈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언니 제시카와 어린 시절 많이 싸웠다고 털어놨다.당시 방송에서 MC들은 크리스탈에게 “제시카가 방송에서 동생한테 잘 못해줘 미안하다고 울었던 적이 있다”며 “뭘 못해줬냐?”고 물었다.크리스탈은 “아무래도 자매이다 보니깐 언니가 데뷔하기 전에 조금 싸웠다”며 “자매라면 옷이나 (언니가) 돈을 뺏어가고”라고 밝혔다.이를 들은 MC는 “언니와 옷 입는 취향이 같으냐?”고 물었다. 크리스탈은 “이제는 정말 다르다. 언니는 화사하고 귀엽고 러블리 핑크를 좋아한다. 나는 다운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지난 2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의 한 매장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 함께 참석, 근황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