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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난변호사 포스터
'성난 변호사'가 70만 관객을 돌파했다.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영화 '성난 변호사'(감독 허종호)는 15일 448개의 상영관에서 3만 516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 9924명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다.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출연한다.한편 '마션'이 10만 715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인턴'이 4만 8382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