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가,주영훈ⓒ인터넷커뮤니티
    ▲ 슈가,주영훈ⓒ인터넷커뮤니티



    2000년대 초반 귀여운 외모와 서툴고 귀엽게 구사하는 한국말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슈가 출신 아유미가 '마녀사냥'으로 오랜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지금의 아유미를 있게 만든 그룹 슈가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슈가와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양갈래로 땋은 깜찍한 머리스타일을 한 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소 통통했던 볼살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른 멤버들과 주영훈의 풋풋한 외모도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아유미 완전 추억돋네" "'마녀사냥' 아유미 귀여워" "'마녀사냥' 아유미 한국활동 다시 했으면"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아유미는 지난 9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방송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