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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캡처
개그맨 서세원이 이혼하고 또다시 홍콩에 새로운 여인과 출국장면이 설왕설래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목사안수를 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던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E! 연예뉴스는 서세원이 2011년 11월 24일 한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서울 청담동에 개척교회를 세우고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던 것.
서세원은 수년 전부터 꾸준히 신앙생활을 해왔으며 전도사로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히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세원은 2001년 서세원 프로덕션을 통해 영화 ‘조폭마누라’를 제작해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조세포탈과 배임증재 혐의로 3심까지 가는 곤욕을 치렀고 2006년 대법원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가 확정됐다.이후 지난 3월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서세원에 대한 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불행한 결혼생활을 폭로하며 진흙탕싸움을 벌이며 이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