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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인사이드 포스터
‘뷰티 인사이드’가 한동안 주춤했던 정통 멜로 장르를 부활시켰다.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종열)은 4만 8820명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49만 9692명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뷰티 인사이드’는 영화 ‘올드보이’ ‘설국열차’ 등의 타이틀 디자인을 맡았던 백감독이 매 장면마다의 미장센 속에서 우진과 이수의 독특한 사랑을 몽환적이게 담아냈다.또한 ‘뷰티 인사이드’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집중 탐구, 외모지상주의에 물든 현대 사회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들 의의 있는 작품으로 거듭나고 있다.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베테랑’이 12만 2024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