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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로드fc 경기시간 7시 복귀 카운트다운..악재 속 격투기 붐 다시 일까?

입력 2015-07-25 18:00 수정 2015-07-25 18:36

최홍만이 계체를 통과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열리는 최홍만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홍만은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24' 무제한급 경기로 카를루스 도요타와 대결을 펼친다. 

그는 지난 2009년 10월 6일 드림 11에서 미노와 이쿠히사에게 2라운드 1분 27초 만에 관절기술에 항복한 후 2119일 만의 MMA 경기다. 

최홍만의 경기가 열리는 로드 FC 24는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앞서 최홍만은 로드FC와의 인터뷰에서 "운동을 하는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하다. '운동선수는 운동을 해야 행복하구나'라는 것이 마음 속 가장 깊게 박혔다"며 "내 꿈은 하나다. '격투기 붐'이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 오후 7시]

[미들급 타이틀전] 후쿠다 리키 VS 전어진
[무제한급] 카를로스 토요타 VS 최홍만
[헤비급] 가와구치 유스케 VS 최무배
[미들급] 미노와맨 VS 김대성
[밴텀급] 나카하라 타이요 VS 김수철
[88KG 계약체중] 타카세 다이쥬 VS 윤동식
[45KG 계약체중] 시나시 사토코 VS 이예지
[라이트급] 오하라 주리 VS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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