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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아이유 수지ⓒ'프로듀사','드림하이'
'프로듀사'에서 김수현과 아이유가 입맞춤을 하며 새로운 러브라인 국면을 예고한 가운데 과거 '드림하이'에서 김수현과 수지의 키스신도 다시 화제다.
5일 방송한 KBS2 '프로듀사'에서는 데뷔 후 10년 만에 잠수를 타 쉬게 된 신디(아이유 분)는 현장답사를 하러 간 준모(차태현 분), 승찬(김수현 분)을 따라갔다.
신디는 놀이공원에서 캐스팅 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아픈 과거를 승찬에게 고백했다. 이후 신디는 승찬에게 입맞추며 "이제 PD님은 놀이동산에 올 때마다 내 생각이 날 것"이라고 마음을 표했다.
아이유와 김수현은 과거 '드림하이'에서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수현은 수지와 멜로라인을 그렸다. 수지와 김수현은 버스안과 밖의 사이를 두고 뽀뽀를 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